백기태가 녹음 테이프에 천석중이라고 적어놓고 사실은 나실장 도청테이프였던거지?그리고 강대일은 마지막까지 진술서 안 쓴 상태지 않았어? 유서를 언제 쓴거야? 그 파일철 그거로 팔 찔러서 자살한건가? 아님 거기서 뽕을 먹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