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바뀐건지 정확힌 잘 모르겠는데 사건이 더 펼쳐지고 음악도 긴장감드는 씬에 잘 쓰고 경음악 더 많이 쓰고 해선건지 뭔지 좋아ㅋㅋ 초반엔 연출이 아쉬웠던게 특히 뭔가 나열식?이라 해야하나 좀 힘빠진 느낌이라 해야하나 강약을 더 주면서 쫀쫀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계속 했는데 오늘은 진짜 더 몰입도 잘 되게 편집?연출 한 것 같고. 다시 보니까 그 임사형이 대사간이랑 대화하면서 화에 받쳐 찌르는 장면 앞뒤 연결을 공들여서 진짜 잘했단 느낌?카메라가 삥삥 돌면서 씬이 계속 바뀌는 연출이 진짜 좋았음 마지막엔 향초 피우는거로 왕이 나오는 씬이랑 연결되면서 음악은 긴장감 주는거로 계속 가는 장면 넘 좋았고 다른 장면 대나무풍경씬이나 엄마와 은조의 대화씬이나 여러가지로 진짜 연출 오히려 잘 한다고 느낌. 코믹,진지,슬픔 이것도 잘 오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