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도 해야 한다는 거임 한쪽만 끊임없이 받아주기만 하고 도망치기만 해서는 얻을 수 있는 게 없고 알 수 있는 것도 없고 서로를 모른 채 멀어지기만 하는데 지선용우나 호진무희나 서로 다투고 얘기를 하니까 조절이 되고 맞춰가는 거 같아서 이게 좀 재밌었음
싸우기도 해야 한다는 거임 한쪽만 끊임없이 받아주기만 하고 도망치기만 해서는 얻을 수 있는 게 없고 알 수 있는 것도 없고 서로를 모른 채 멀어지기만 하는데 지선용우나 호진무희나 서로 다투고 얘기를 하니까 조절이 되고 맞춰가는 거 같아서 이게 좀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