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형이 모은 자리에 안 옴음악회에 왔더니 갑자기 일(통역) 할일 생김서로 차였던 상태로, 어려운 여자가 옆자리에 있음기어코 피했는데 김선생님이 혹처럼 무히 달고 집까지 쳐들어 옴ㅋㅋㅋㅋㅋ정신차리고 밥차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