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아는 '상아'라는 이름을 한 번 더 쓰고 싶었던 감독님이 '추상화'와 음운 유사성을 염두에 두고 지은 이름. 아름다운 배우의 얼굴 뒤에 숨겨둔 내면의 욕망이 추상화처럼 일그러져 있음궁금하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