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족하고 봤는데 자꾸 마음에 남는건 캐나다야특히 주호진 자기가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무희랑 꽁냥꽁냥하다가 자각하고 정리하고 오겠다고 할때랑 무희가 오해해서 끝내버리고 주호진도 상처받고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ㅠㅠㅠㅠㅠㅠ 자꾸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