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잘쓴거 진짜 인상적이었는데 리뷰에 딱 있네
잡담 메인코 빛과 어둠의 대비를 강조하며 세심하게 연출된 조명, 1970년대를 생생하게 구현해내는 미술과 의상, 그리고 캐릭터를 부각시키면서 감정선을 확대하는 음악이 잘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누아르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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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잘쓴거 진짜 인상적이었는데 리뷰에 딱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