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시즌1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서 섭외 제안이 쉬울 거로 생각했는데, 셰프님들이 출연을 결심하는 시간이 걸렸다. 임성근 셰프님은 거의 전화를 드리자마자 승낙해서, 회의실에 1번으로 사진이 붙었다.(웃음)
잡담 “임성근 셰프님이 출연 제안을 가장 빨리 승낙했다. 1등을 놓치지 않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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