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은 "로맨스물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이번 작품은 그동안 제가 해 온 로맨스물과는 결이 완전히 달랐다"며 "특히 긴 시간에 걸친 두 인물의 깊은 서사를 다룬다는 점에 매료됐고, 그 시간을 나열하는 방식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진짜 두인물의 서사로 꽉채움 ㅇㅇ
박서준은 "로맨스물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이번 작품은 그동안 제가 해 온 로맨스물과는 결이 완전히 달랐다"며 "특히 긴 시간에 걸친 두 인물의 깊은 서사를 다룬다는 점에 매료됐고, 그 시간을 나열하는 방식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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