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홍이 영화 '손 없는 날'에 주연으로 나서며 2026년 스크린 맹활약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재홍은 새 영화 '손 없는 날'의 주연으로 나선다.
안재홍은 지난해 영화 '하이파이브'의 박지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응답하라1988' 10주년 특집 예능에도 합류해 반가움을 더했다.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광천골 옆 마을 노루골 촌장으로 등장해 유해진과 막강한 콤비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손 없는 날'은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