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정수는 극 중 강필범(이덕화)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자 강노라(최지수)의 친엄마 최인자를 연기한다. 최인자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여배우로 활동하다 스무 살에 결혼과 함께 은퇴한 인물이다. 이후 딸을 앞세워 재벌가 상속 전쟁에 뛰어들며 또 다른 긴장감을 만들 예정이다.
변정수는 이번 작품에서 이덕화와 부부 호흡을 맞춘다. ‘갓벽한 워킹맘’으로 불릴 만큼 패션 감각으로도 사랑받아 온 변정수가 90년대 배경에 걸맞은 스타일로 최인자를 어떻게 완성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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