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 경합을 치루고 본인의 능력으로 대령숙수 자리를 차지함 -> 이헌이 지영을 위기로 몰아넣은 목주를 눈치채고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함 -> 트라우마 발현으로 이헌이 발작을 일으키는데 이를 지영이가 해결함 -> 서로 위로하고 망운록에 대해서 이야기 나눔 -> 이야기 나눴던 망운록을 떠올리며 이헌이 본인의 일기장에 망운록이라는 이름을 작성함 -> 현대에서 같이 온 망운록이 사라짐(망운록이 사라짐과 동시에 망운록이 시작됨) -> 다시한번 무너진 이헌이 지영이를 만나고 위안을 받으며 입맞춤함
4화 전개가 개레전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