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거의 매일 오지 않았나
근데 얼마전에 버블휴가라고 조금만 쉬고 오겠다고 말하고 가는 것도 감동인데
쉬기로 한지 얼마 안 돼서 다시 와서 보내고 가고 이러던데...
내배도 아닌데 감동받음
나부터도 일하고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톡도 다음날 읽고 이러는데ㅋㅋㅋ
작년에도 거의 매일 오지 않았나
근데 얼마전에 버블휴가라고 조금만 쉬고 오겠다고 말하고 가는 것도 감동인데
쉬기로 한지 얼마 안 돼서 다시 와서 보내고 가고 이러던데...
내배도 아닌데 감동받음
나부터도 일하고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톡도 다음날 읽고 이러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