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더쿠에서 시사회 이벤트 당첨되서 다녀와서 후기남겨
시사회 시작하기 전에 배우들이랑 감독님 무대인사 있었는데
배우들은 다르긴 다르더라
차주영 배우 그냥 봐도 우아해서 후광이
이수혁 배우 얼굴 진짜 작고 아우라가 장난아님
정지소 배우 완전 사랑스러웠어
예고편 보고 흥미롭고 잘뽑혔네 생각해서 보고싶었는데
제한된 밀실에서 진행되는데도 긴박하게 진행되서 루즈한 느낌 없고 몰입도 좋고 재밌게 잘봤어
세 명이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는데도 지루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는게 신기
그만큼 갈등구조와 연출, 반전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어
특히 이수혁 배우 위압적인 분위기나 대사, 연기 장난 아니더라
15세 관람가지만 폭력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캐릭터 설명이나 긴장감에 설득력을 더하긴 하지만 불호가 있을 수 있을것같아
암튼 몰입해서 재밌게봐서 스릴러 좋아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