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덕에 뎡배방에 첨 글 써보네 드라마 끝났는데도 소복소복 장면은 계속 생각나서 돌려보고 있음… 깔린 오스트부터 염치도없이 대사를 달본이 하는 것까지 너무 완벽함
무엇보다 장면이 너무 아름다워 ㅜㅜ
영혼체인지 소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배우들이 잘 살려줘서 567화가 기억에 디게 남네… 대사도 연출도 좋았던 회차들인듯
강달 케미 못 잃어
무엇보다 장면이 너무 아름다워 ㅜㅜ
영혼체인지 소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배우들이 잘 살려줘서 567화가 기억에 디게 남네… 대사도 연출도 좋았던 회차들인듯
강달 케미 못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