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였음 재원이랑 있을때도 아버지의 시간은 멈춘 거 같았거든 근데 마지막에 가게 정리하던거를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뭔가 나한테는 아버지의 시간이 흐를 거다 라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아서 좀 많이 걱정되는 마음이 크더라고.
서윤이는 시간이 멈췄다가 확실하게 시간이 흐를 거라는 걸 보여주고 끝난 느낌이었는데 그거랑 좀 다르다고 느껴져서 ㅠㅠ
서윤이는 시간이 멈췄다가 확실하게 시간이 흐를 거라는 걸 보여주고 끝난 느낌이었는데 그거랑 좀 다르다고 느껴져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