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나문희와 15년 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한다.
8일 OSEN 취재 결과, 강예원은 나문희와 성동일이 출연하는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
‘어쩌다 셰프’는 휴먼 드라마 장르의 장편 영화로, ‘감쪽같은 그녀’로 나문희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허인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문희와 성동일에 이어 강예원이 합류하면서 탄탄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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