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테두리 안에서 판결한 것임에도 판례가 없다는 이유로 조작이라고 의심받음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 애쓰면 의심받고 주어진 주장, 증거 안에서만 소극적으로 판결해야함
AI처럼 이전 판례 종합하여 비슷한 판례 기준으로만 판결내리길바람
그래놓고 낮은 형량 나오면 국민의사 반영 못한다고 욕함
판결도 사람이 하는 일인데 판결 마음에 안들면 메신저(사람)를 공격함
+ 9화 초반에 나온 대사 - 억울하면 판사부터 의심한다 이것도
** 판사 편드는거 아님 유석씨가 판사하면서 진짜 스트레스받았겠다 싶고.. 여러가지로 생각해볼 여지를 던져주는게 좋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