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웅천제지 사장이랑 그 지역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던 것 같은데 강다윗 엄마 말대로 억울한 사람 안 생기게 누구보다 잘 아는 자기가 거기 재판관으로 가서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려고 굳이 가려던 거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