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경도 원지안 단독 인터뷰.. 제대로 새판 짠다[경도를 기다리며]
282 4
2026.01.04 14:12
282 4
ljYFpC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경영권 분쟁을 뒤엎기 위해 원지안이 단독 인터뷰를 감행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10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기 위해 뒤에서 몰래 준비해 온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를 향해 반격을 펼친다.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이엘 분)은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를 지키려 이경도에게 부탁해 런던으로 떠나려는 동생 서지우를 붙잡았다. 갖은 노력 끝에 서지우가 자림 어패럴의 상무로 취임하고 회사 일을 시작했지만 이경도를 통해 남편 강민우 때문에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돼 깊은 충격에 빠졌다.

무엇보다 서지우의 등장으로 서지연을 무너뜨리고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려는 계획이 조금씩 어긋나던 강민우는 서지우가 혼외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상황. 설상가상으로 언니의 병을 알지 못했던 서지우가 회사 로비에서 증상이 발현된 서지연을 맞닥뜨렸고, 서지우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보게 되면서 앞으로 자림 어패럴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이경도와 서지우는 이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또 한 번 머리를 맞댄다. 바로 강민우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이경도가 이 위기에서 서지우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판을 짜는 것. 사진에는 서지우가 동운일보 연예부 부장이자 이경도의 선배인 진한경(강말금 분)과 마주 앉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결연한 눈빛으로 대기하고 있던 것도 잠시 올곧은 자세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서지우의 모습이 눈에 띈다. 과연 이 인터뷰를 통해 서지우가 자신의 입으로 직접 전할 이야기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naver.me/IGZYZFhq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69 01.01 91,5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2,5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5 ver.) 129 25.02.04 1,762,689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0,25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7,18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2,72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3,68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99 19.02.22 5,908,60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11812 잡담 근데 확실히 밀물이 있으면 그거에 비례에서 정병이나 트집잡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것 같음 13:22 5
15111811 잡담 경도 일단 예고는 과거장면이 큰거 같음 13:21 3
15111810 잡담 동백꽃 오정세캐는 바람을 핀거맞지? 2 13:21 22
15111809 잡담 최근에 손익 넘은 멜로 영화들 13:21 40
15111808 잡담 은애도적 연초부터 최애드 느낌이온다 13:21 17
15111807 잡담 여기덬들 걍 같이 달릴 덬들만 있으면 만족할듯 1 13:20 22
15111806 잡담 팬계정이라는게 한배우 딱 걸어놓고 2 13:20 132
15111805 잡담 촬영장 서포트는 일당백 가능하니 13:20 44
15111804 잡담 뎡배에 팬 많은 배우들 다 팬덤 큰 배우들이던데 5 13:20 121
15111803 잡담 나도 두쫀쿠 먹고보고싶음 뭐 배달앱 들어가면 매번 품절이라고 떠있음 4 13:19 43
15111802 잡담 난 소금빵 처돌이임 13:18 10
15111801 잡담 내배우는 이제 머글의 것이 되었어 3 13:18 135
15111800 잡담 마이데몬 소올직히 아직 블레 메이킹 영상 다 못봄 5 13:18 18
15111799 잡담 스띵 1 스포좀 5 13:18 25
15111798 잡담 나만 본 드라마 플이 제일 행복함 12 13:17 185
15111797 잡담 러브미 인물들은 솔까 이해 안되는데 왜케 과몰입이 되지 1 13:17 22
15111796 잡담 남이 두쫀쿠 먹고 파산을 해도 1 13:16 76
15111795 잡담 덬이 많든적든 냅둬 걍 1 13:16 56
15111794 잡담 박지현 차기작 더 왔으면 좋겠다 1 13:16 27
15111793 잡담 둔3에서 티모시 빡빡이인 이유가 나이를 올렸어 배경이 20년 뒤임 5 13:15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