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고 있었다는게 느껴지더라.. 그제까지 보고는 그냥 나쁜놈들한텐 그래도 되는거임 하고 넘어가는건가? 했는데 복잡한 표정 보니까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럴수밖에 없는거다 이쪽으로 가닥을 잡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