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보면서 여주가 오늘 내일 하시는 영감 첩 될지도 모르게 됐을 때 확 몰입됐어ㅋㅋㅋ큐ㅠㅠ그것도 아버지 친구분의 아버님이라고!!ㅋㅋㅋㅋㅋㅋ섭남이 갑자기 손주가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상황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