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내가 더 사랑해>_< (고작가: 질림) / 내려요 / 예? / 아 보고 싶다잖아요 / 지금 나보고 여, 여기서 내리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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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조회 수 307
(중략)
그럼 그쪽도 우리 자기 보고 싶어요?
(고작가: 하 나 머 저런 미친... 질림)
https://youtube.com/shorts/JAv8xWj2T-Q?si=8KUao-6clG8P3MG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최고의 퇴치법은 질리게 하는 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