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가 전부가 아니라 사회초년생이 방황하고 현실에 부딪히기도하고 부서지지만 그래서 단단해지고 그럼에도 살아간다 < 성장물 클리셰를 말아줘서임 이런 장르에 약함🥹그리고 영상미 음악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