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변화 외에도 각 캐릭터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었던 것 역시 의미 있는 지점이었다. 각각 상처를 품고 있는 '모범택시' 속 여러 인물들이 무지개 운수라는 인연을 만나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줬던 것.
이제훈 역시 "시즌1에서 도기는 무지개 운수 사람들과 있을때도 거의 웃지 않았다. 무표정이었는데, 시즌2에서는 함께 하는 과정에서 앙상블과 팀워크로 이루는 것들이 많다보니까 더 편해지고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면서 웃기도 하고, 장난스러운 제스처도 보여준다"라고 동의했다. 이어 "트라우마를 겪은 여러 인물들이 서로 손을 잡고 맞닿아 있을 때,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부분에 있어서 의미가 깊다는 것을 무지개 운수 사람들을 통해 느낀 것 같다"라고 변화의 이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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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기사님 핑크색도 잘 받으시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