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지성때문에 지금 이한영 1화 보고 있는 중인데
직업이 판사라 그런가 악마판사하고 캐릭터가 겹쳐보여ㅋ
드라마 스토리나 연출은 앞으로 차차 나아질거라고 믿어보고..
일단 2035년 시대배경이 너무 허술한거 같아
연필깎는건 심신안정을 위해서 일부러 손으로 깎는다고 쳐
아파트 모습도 그렇고 전기차 디자인도 그렇고...
2035년인데 사무실 풍경이 2025년하고 똑같다 변화가 없어
책상의자 서류파일은 지금보다 디자인이 후퇴한것 같아
가전제품 가구도 그렇고 이런거라도 CG처리 좀 해서 차별화를
줬으면 어땠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