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꽤 진행됐길래 시작했는데 박서준 감정씬들 다 울면서 본다드라마 서사도 너무 다 납득 가능하고 뒤로 갈수록 감정선 다 납득 시켜주네작가도 너무 잘한다 막방만 본방사수 하는거 좋아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