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뜨거운 찌개나 돌솥 같은 음식 쟁반으로 손님들이 직접 들고 나르고 있는데
종종 뛰는 여자애기들 둘이 다른 손님들 쟁반 나르는 앞에서 얼쩡거리고 노는데
부모가 진심 단 한마디도 제지도 안하더라
나같으면 쟁반 부딪혀서 쏟을까봐 겁나서 자기 쪽으로 좀 챙길것같은데 와 .... 징하더라
엄청 뜨거운 찌개나 돌솥 같은 음식 쟁반으로 손님들이 직접 들고 나르고 있는데
종종 뛰는 여자애기들 둘이 다른 손님들 쟁반 나르는 앞에서 얼쩡거리고 노는데
부모가 진심 단 한마디도 제지도 안하더라
나같으면 쟁반 부딪혀서 쏟을까봐 겁나서 자기 쪽으로 좀 챙길것같은데 와 .... 징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