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 부수기 하려고 봤는데 ㅅㅈㅎ 초반에는 그 코믹 분위기 하나도 안 웃기고 노잼이었는데 오히려 후반부가 너무 괜찮아서 후반에 몰입하면서 봤음 ppl 내가 본 드라마 중에 역대급으로 심하고(ㅋㅋㅋ큐)설정 너무 과했던 부분이랑 남여주 사랑에 빠지는 감정선 너무 잘라먹은건 아쉽지만 입헌군주제 하면 필연적으로 생략될 수밖에 없는 역사적 사실과 의문을 평행세계 설정을 통해서 그대로 대한민국 역사와 다른 세계 역사라고 차이를 둔 것도 입헌군주제의 단점을 메꾼 느낌이라 좋았고 제국 설정도 그냥 황제라는 판타지 설정으로만 쓰인게 아니라 반란군이 다른 세계로 도망간다는 설정으로 소재의 이유가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반란군이 다른 세계 도플갱어들이 서로 살인을 하게 만들고 자신의 세력으로 포섭한다는 내용도 신박했고 생각보다 잘 쓴 부분도 많아서 놀랐음
잡담 더킹 최근에 처음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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