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버스에서 잠든것부터가 마음 너무 편해져서 잠든 것같아서.. 자고 일어나면 기억 다 잃는 것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그렇게 무방비하게 잠든 게 재원이한테 마음 이미 다 열린거 같았음
잡담 오세이사 서윤이 꽤 일찍부터 재원이 좋아하고 있었던거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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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버스에서 잠든것부터가 마음 너무 편해져서 잠든 것같아서.. 자고 일어나면 기억 다 잃는 것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그렇게 무방비하게 잠든 게 재원이한테 마음 이미 다 열린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