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가 도기 선착장 장면 보니까 자기들끼리 희망이니 재기니 대단한 조직납셨던데 아주....
피해자들의 모범택시가 무지개운수라면 범죄자들의 모범택시는 삼흥도인 것처럼 보여준 느낌이 조금 드네
범죄자들 50퍼 할인된 가격으로 창업시켜주고 재기 도와주면 그게 더 이득이니까 누굴 소개시켜줄지언정 신고제보 안한다는 말 들으니까
무지개운수 도움받은 피해자들이 어디에 발설이나 신고 안하고 마리아가 다솜이 소개시켜준 것도 생각나서 거울처럼 대비시켜서 보여준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