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학교 선생을 했었는데 애들한테 삥을 뜯겨서 때려치고 젓갈을 떼서 팔다가 안되서 회사에 들어갔는데 회사 사장이 닭을 잡으라 그래서 때려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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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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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했어요 폭발 사장이)
대포폰 유통업을 시작했는데 검사한테 걸려서 도망치고
신내림을 받았지만 이번엔 신빨이 없어서 때려치고
(작두 타다가 발 잘릴 뻔 했잖아여)
클럽 가드로 들어갔는데 이번엔 또 경찰이 들이닥치고
(거기가 마약소굴이랬나 뭐랬나)
그래서 지금은 운전을 배워서 택시를 하고 있으시다
이게 한 사람 인생이 맞아요? 이 정도면 거의 사기 수준 같은데?
우리 도기는 팩트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