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희순은 지성의 참여 소식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하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대본을 네 권 정도 받았는데, 정말 재밌었지만 1,2부에선 내가 거의 나오지 않더라. 3,4부만 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원작 웹툰을 정주행했고, 굉장히 재밌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이한영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작품이라 생각했다. 이 배역을 누가 맡았나 봤더니 MBC연기대상에 빛나는 지성이 맡았다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한영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작품이라 생각했다. 이 배역을 누가 맡았나 봤더니 MBC연기대상에 빛나는 지성이 맡았다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ㅋㅋㅋ저도요 저도 지성이 장르물한대서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