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텐 싫은소리 못하고 호인소리 들으면서월급도 압류되서 조금 나오는데그걸 매번 누구 힘들다고 뭐뭐 사주고 해서 봉투 얇게 들고와서와이프가 뭐라하며여자가 돈돈 거린다고 하고...남편으론 97 94 88 중 젤 안좋았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