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이상 남성인 뫄뫄. 명성을 얻기 시작한 지휘자였는데 성격이 지나치게 예민하고 까칠하고 완벽주의라 단원들에게 한번 성질 제대로 내다가 갑질 의혹 크게 터짐. 원래도 멘탈 약했는데 더 금 가서 너덜너덜해지고 쉬는 상태. 이 때 뫄뫄에게 뫄뫄 스타일을 동경해왔다는 30대 중반 여성인 플루티스트 솨솨가 접근해옴. 근데 뫄뫄는 솨솨가 이유없이 불편하고 꺼림칙함
잡담 뎡배덬들아 이런 역에 떠오르는 배우 혹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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