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기준이긴 함 )
시즌1은 검사 추적에 백성미까지 해서 에피소드들 말고도 다른 줄기가 있었고 시즌2 역시 온하준이랑 교구장이 배후에 있으니 자꾸 에피소드 외에 뭐가 껴들어서 가끔 그런부분 스킵하고 보기도 함 ㅜ
근데 이번 시즌3는 다른 스토리가 껴들지 않아서 더 사건에 몰입이 잘되는것같아. 그러면서도 사건과 사건이 잘 연결돼서 그 안에서의 큰그림도 잘 보여주고. 또 한편으론 배후며 방해자가 없고 온전히 무지개식구들의 단합과 치유에 집중하는 것 같아서 진짜 마음의 준비를 하게 만든다는 약간의 애틋함이 있기도 하는듯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