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다시 만났다. 주인공 민자는 산전수전 겪은 억척스러운 인물로 한국 음악 산업의 세계로 뛰어든다. 공유는 민자와 어린 시절 만나 함께 자란 친구인 동구 역이다. 두 배우가 작품에서 만나기는 처음. 거친 시대를 함께 겪으면서 운명을 개척하고 사랑의 감정도 나눈다. 이들을 중심으로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이 출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로는 호흡이 긴 2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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