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든다
초기에는 빌리처럼 속죄하는 시간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베크나와 마인드플레이어는 이미 너무 많은 선을 넘어버려서 헨리 안에 일말의 선이 남아있다하더라도 악행을 정화시킬순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부분 안넣고 헨리가 마인드플레이어와 손잡은걸로 그냥 썼다네
그것이 헨리의 본성인지 마인드플레이어의 영향인지는 시청자들 판단에 맡기려고 했대
나는 이게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역시나 더퍼형제도 똑같은 생각을 한듯 헨리는 이미 너무 선을 넘는 악의 축이라 속죄하는 장면 나왔으면 별로였을거같았음 그래서 본성이 악에 가깝다는게 끝이 좋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