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에서 이매지너스는 어떻게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나.
크게 세 가지 정도의 전략을 짰다. 첫 번째, A급 역할을 해야 하는 작품은 무조건 넷플릭스나 디즈니+로 가야 한다. 1년에 한두편은 프리미엄 편성을 따야 하는 것이다. 넷플릭스가 그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우리가 만드는 게 목표다. 최진희 대표가 S급 크리에이터들을 데리고 해야 하는 역할이다. 그다음은 TV를 겨냥한 로맨틱 코미디나 가족드라마, 치정극 등 중간급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회당 2억~30억원까지 제작비가 급속도로 상승하면서 TV채널은 드라마를 편성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들이 구매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을 준비 중이다. 그리고 해외 사업자들에게는 아직 한국 콘텐츠가 소구하는 매력이 있다. 넷플릭스, 디즈니+에 밀려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해외 지역별 OTT와 연합할 수 있는 회당 10억~15억원의 드라마를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올해 선보일 <새벽 두 시의 신데렐라>가 그런 작품이다. TV 편성을 전제로 국내 및 해외 지역 OTT에 풀고, 여기에 부가 사업을 하고 제작 지원금도 받는다면 110% 정도 제작비 리쿱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할리우드나 일본과 다이렉트로 공동 제작을 할 수 있다. 원래 한국은 내수시장이 작다. 내수시장에 나온 콘텐츠로 글로벌 유통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런데 내수 자체가 줄어들면 유통 물량도 줄어든다. 국내 플랫폼만 상대로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서는 생존이 어렵다. 그래서 해외 제작사와 직접 기획·개발을 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크게 세 가지 정도의 전략을 짰다. 첫 번째, A급 역할을 해야 하는 작품은 무조건 넷플릭스나 디즈니+로 가야 한다. 1년에 한두편은 프리미엄 편성을 따야 하는 것이다. 넷플릭스가 그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우리가 만드는 게 목표다. 최진희 대표가 S급 크리에이터들을 데리고 해야 하는 역할이다. 그다음은 TV를 겨냥한 로맨틱 코미디나 가족드라마, 치정극 등 중간급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회당 2억~30억원까지 제작비가 급속도로 상승하면서 TV채널은 드라마를 편성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들이 구매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을 준비 중이다. 그리고 해외 사업자들에게는 아직 한국 콘텐츠가 소구하는 매력이 있다. 넷플릭스, 디즈니+에 밀려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해외 지역별 OTT와 연합할 수 있는 회당 10억~15억원의 드라마를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올해 선보일 <새벽 두 시의 신데렐라>가 그런 작품이다. TV 편성을 전제로 국내 및 해외 지역 OTT에 풀고, 여기에 부가 사업을 하고 제작 지원금도 받는다면 110% 정도 제작비 리쿱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할리우드나 일본과 다이렉트로 공동 제작을 할 수 있다. 원래 한국은 내수시장이 작다. 내수시장에 나온 콘텐츠로 글로벌 유통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런데 내수 자체가 줄어들면 유통 물량도 줄어든다. 국내 플랫폼만 상대로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서는 생존이 어렵다. 그래서 해외 제작사와 직접 기획·개발을 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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