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처럼 이거 예뻐 맘에 들어 저건 별로 와 같은 소비의 대상이기도 하고 (솔직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쩔수 없는) 인간으로서 인격체로서의 존중 그 사이의 어디 같은 직업적 특성이 있어서가 아닐까 싶어
언제까지나 결론이 안날 거 같아 인본주의적 표준을 누가 제시한다 해도 소비 심리에 따른 개취를 벗어날 수 가 없잖아
소비하고 말하는 대중 개개인 각자의 인품에 기댈수 밖에
언제까지나 결론이 안날 거 같아 인본주의적 표준을 누가 제시한다 해도 소비 심리에 따른 개취를 벗어날 수 가 없잖아
소비하고 말하는 대중 개개인 각자의 인품에 기댈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