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둘 나오는 씬은 무조건 재밌고 설렜는데 유독 기억에 남는게 수영장에서 돌아갈 때 차에 태우면서 머리 안 다치게 차 위에 잡아주는거랑 히터 올리는거랑 회식에서 모서리 잡아주는거. 뭐 좀 먹으면서 마시라고 접시 내미는 거 ㅠ
모든 씬이 도파민이았지만 이런 세심한 다정함이 기억에 남드라ㅠ
드라마는 끝났지만 잠들기 전 고공 생각하며 새해첫날을 마무리한다ㅠ

다음 연대 시상까지 기다릴게

모든 씬이 도파민이았지만 이런 세심한 다정함이 기억에 남드라ㅠ
드라마는 끝났지만 잠들기 전 고공 생각하며 새해첫날을 마무리한다ㅠ

다음 연대 시상까지 기다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