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를 사귀든 애인을 사귀든 결혼을 하든
얘네가 공유한 트라우마는 어디서도 얘기 못하는 거고 얘네끼리만 공유할 수 있을 거고
그래서 얘네가 누구를 만나든지 간에 마음 한 구석에 서로를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 할 거라는 설정이 너무 덕후적으로 좋았음ㅠㅠ
새로운 친구를 사귀든 애인을 사귀든 결혼을 하든
얘네가 공유한 트라우마는 어디서도 얘기 못하는 거고 얘네끼리만 공유할 수 있을 거고
그래서 얘네가 누구를 만나든지 간에 마음 한 구석에 서로를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 할 거라는 설정이 너무 덕후적으로 좋았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