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_ 요즘 <하렘의 남자들>을 준비 중이에요. 첫 번째 후궁으로 출연합니다. 이응복 감독님이 ‘대화해 보니 네 성격과 딱 맞다, 이 역할을 보면 네가 떠오른다’고 말씀해주셨어요.기대된다....! 그리고 잘생겼다 이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