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븐 결말 생각하면 너무 가슴 북북 찢어지는데
이게 또 너무 잘 어울리기도 해
둘이 시리즈 내내 붙어서 꽁냥대는 것보다
사정상 떨어져서 서로 그리워하던 시절이 더 많았어서 그런가봄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게 너였다는 엘의 말처럼
마이크가 엘의 진심을 깨닫고 모두에게 스토리텔링 해주는것도 감동이야
이게 또 너무 잘 어울리기도 해
둘이 시리즈 내내 붙어서 꽁냥대는 것보다
사정상 떨어져서 서로 그리워하던 시절이 더 많았어서 그런가봄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게 너였다는 엘의 말처럼
마이크가 엘의 진심을 깨닫고 모두에게 스토리텔링 해주는것도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