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팬섭 끌려나갈때까지 해준대서 살짝 셀카 기대하고 갔는데 (많이들 셀카 찍고 다 해주더라고) 그거 쉬운게 아니더라ㅠㅠ 추영우 찾는 사람 개많고, 짧은 시간에 팬들이 준비해 온 상황극 해주고, 선물 받고, 셀카 찍어주고 바쁘더라고. 운 좋은 라인에 있어야 셀카 가능. 그래도 편지는 늦게라도 보이면 올라가서 다 받아가더라. 감사하다고 하면서 편지 두 손으로 받는게 인상적이었어.
오늘 셀카 못찍어서 4일 무인 취켓 한번 노려보려고. 실물 눈 크고 개잘생겼고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 옆에서 상황극 하는거 직관했는데 자꾸 생각 남. 귀엽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