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관 들어가는데 중딩쯤으로 보이는 소년소녀 둘둘 합이 넷이 얘기하는데
팝콘을 나눠먹니 뭐니 하는게 걍 귀여워서 웃겼고
하나는 영화 보고 나오는데 한 고딩쯤?으로 보이는 남자애들 몇이 나오면서
추영우 존나 잘생기고 얼굴 작다고 감탄하는데
진짜 진심으로 얘기해서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내 주변에서 목놓아 시아누나 부르던 소년
결국 시아누나가 근처로 못와서 슬퍼하는데 내가 다 아쉽드라
팝콘을 나눠먹니 뭐니 하는게 걍 귀여워서 웃겼고
하나는 영화 보고 나오는데 한 고딩쯤?으로 보이는 남자애들 몇이 나오면서
추영우 존나 잘생기고 얼굴 작다고 감탄하는데
진짜 진심으로 얘기해서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내 주변에서 목놓아 시아누나 부르던 소년
결국 시아누나가 근처로 못와서 슬퍼하는데 내가 다 아쉽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