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지루해서 나갈까 말까 했는데 둘이 사귀기 시작하니까 재미있더라 끝부분까지 좋았어 특히 중간중간 얼마나 사소한 포인트에서 감정이 무너지는지 표현하는게 와닿더라.
둘이 진짜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어울리고 연기는 물론 너무 잘하고 생각보다 괜찮았어
앞사람이 자꾸 울어서 슬픈가? 하고 보다가 아버지 편지부분 나도 찔끔 눈물남 ㅎㅎ
둘이 진짜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어울리고 연기는 물론 너무 잘하고 생각보다 괜찮았어
앞사람이 자꾸 울어서 슬픈가? 하고 보다가 아버지 편지부분 나도 찔끔 눈물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