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가 애들한테 엘은 마침내 집이라 부를 곳 찾았을 거라면서 상상하는 거 말해줄 때 나오는 장면 착장이 시즌1 때 엘이 입었던 옷이랑 비슷한 색 조합..이란 거 듣고 눈물 한바가지를 흘리거 있음... 마이크야 마이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