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해피엔딩은 아니긴한데 뭐랄까 엘의 입장이 이해가서 슬픈거같음ㅠㅠㅠ
엘은 본인이 충분히 이용당할수있다는걸 너무 잘알고있었고 죽을 각오도 했기때문에 눈앞에서 사라지는걸 선택할수도 있었던거같아서 슬픔ㅠㅠ 마이크에게 첫눈에 나를 이해하는건 너뿐이었고 네가 모두를 이해시킬수있다고 얘기한게 마이크가 결국 깨달을수있다고 생각한거같아서 마음아프다ㅠㅠ
언젠간언젠간 둘이 다시 만날까 이렇게 끝나는게 너무 슬픔ㅠㅠ
엘은 본인이 충분히 이용당할수있다는걸 너무 잘알고있었고 죽을 각오도 했기때문에 눈앞에서 사라지는걸 선택할수도 있었던거같아서 슬픔ㅠㅠ 마이크에게 첫눈에 나를 이해하는건 너뿐이었고 네가 모두를 이해시킬수있다고 얘기한게 마이크가 결국 깨달을수있다고 생각한거같아서 마음아프다ㅠㅠ
언젠간언젠간 둘이 다시 만날까 이렇게 끝나는게 너무 슬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