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졌던거ㅋㅋㅋ 그래서 막화에 다시 붙이려나 싶다가
그대로 그렇게 넷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영원히 친구인 그림 막화에 보여주니까 나도 둘은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애.. 나 납득했슨
낸시는 조나단도 스티브도 걍 아무도 맞는길이 아니었던거같음 낸시는 낸시다
그대로 그렇게 넷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영원히 친구인 그림 막화에 보여주니까 나도 둘은 헤어지는게 맞는거같애.. 나 납득했슨
낸시는 조나단도 스티브도 걍 아무도 맞는길이 아니었던거같음 낸시는 낸시다